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바쁘신 와중에도 귀한 걸음 하시어
저희 두 집안의 혼례를 빛내주시고,
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
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덕분에 저희 아이들이 행복한 첫걸음을
내디딜 수 있었습니다.

베풀어 주신 은혜 잊지 않고,
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.
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
기원합니다.
  • [혼주] 윤봉운 · 오현이 배상